Hyunjae Lee's Daily Lif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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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ppy birth day to m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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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 3일 앞으로 다가온 생일을 맞이하여, 나를 위해 준비한 작은(?) 선물 ㅋㅋㅋ      지난 주 금요일부터  백팩을 찾아 그리도 헤메었것만, 원래  사려던 Kangol 가방은 실제로 보니 눈에 들어오지도 않더니 그 옆에 있던 왠 회색 빛깔의 모던한 가방이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~ 열심히 인터넷을 찾아 브랜드를 알아내서 결국 오늘에야 홍대 Official Store에서 원하던 가방을 샀다!!!    

Best Friend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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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가 크고 덩치도 좋은 까칠한 아저씨. 그와는 너무나 상반되는 한 아이. 그리고 소지섭 바라기의 한 소녀. 서로 사무실에서 인사조차 하기 쉽지 않은 우리는… 서로의 문자 두 통에, 그런 단어로는 위로가 되지 않을, 베프가 되었다.